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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하였습니다.
얼마 전까지 굴업도에서 한달간 생활했었습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조용하고 편안했던 그 때가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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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렇게 아름다운 굴업도에 골프장이 들어선다고 합니다.
그것도 굴업도의 능선 중 많은 부분을 깎아 내야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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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렇게 과도한 환경 파괴가 가능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정말로 화가 납니다. 그리고 잘 보존된 자연 그 자체가 주는 아름다운을 골프장을 추진하는
CJ 라는 대기업은 잘 알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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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골프장을 포함한 호화 리조트가 들어서면 이젠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섬이 될 확률이 크게 생겼습니다.
고가의 회원권을 기반으로 하는 이른바 그들만의 고급 휴양 시설로 만든다고 하니까요.

정말로 아쉽습니다. 이런 현실이, 이런 불편한 이야기들이 말이죠.

제가 굴업도에서 한달간 생활하면서 만났던 대부분의 관광객 분들은
잘 보존되어 있는 자연, 그 자체가 주는 안락함을 느끼러 오시는 분들이었고
골프장이 들어서는 것을 반대하셨습니다.

왜 이런 섬까지 굳이 파헤쳐서 육지에도 많은 골프장을 만드려고 하느냐고 반문하기도 했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제가 아는 분께서 굴업도를 다녀 오신 후에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한번 보시면 굴업도에 대해서 자세히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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