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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해럴드 경제 기사입니다.

정종환 장관 “대운하 검토해볼만” 재차 언급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이 3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국시장경제포럼'이 주최한 조찬 강연회에 참석, "대운하는 친수공간을 활용한다는 측면에서 검토해볼 만하다"며 대운하의 필요성을 재차 언급해 주목된다...(중략)



(
http://media.daum.net/society/environment/view.html?cateid=1038&newsid=20080903104709606&p=ned)

대운하 정책은 이미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현실성이 없는 것으로 판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다수의 국민들도 온 국토를 단지 경제적인 이용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서
분명하게 반대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국토의 보다 가치있고 소중하게 생각해야 할 국토해양부 장관이란 사람은
아직도 구시대적인 사고에서 벗어나고 있지 못하는 모습이네요.

국토해양부는 환경 파괴의 논란과 경제성에 대한 명확한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은
경인 운하 계획도 다시 추진한다고 밝힌 상황입니다.


무조건적인 반대를 외치는 것이 아니라 전 국토의 자연과 생명을 전부 들어내면서까지
추진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미비하기 때문에 안된다고 하는 국민들의 생각을 잘 알았으면 하네요.

얄팍한 돈의 논리에 온 국토와 전 국민 공동의 재산인 환경을 맡긴다는 것은 너무나 위험한
발상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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